
AP통신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인 톰 울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이날 트윗을 통해 펜실베이니아주 국무부가 대선 결과를 인증했다고 밝혔습니다.
그는 "나는 연방법의 요구에 따라 바이든을 위한 선거인단 인명부 확인증에 서명했다"고 말했습니다.
이번 대선의 최대 경합주 중 한 곳으로 불린 펜실베이니아에는 전체 538명 중 20명의 선거인단이 걸려 있습니다.
앞서 경합주인 조지아와 미시간 주도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했다는 개표 결과 인증을 마쳤습니다.
##이하 웹용
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한 가운데 승부를 좌우하는 주요 경합주에서 바이든 승리 인증이 잇따름에 따라 바이든이 점점 합법적인 당선인 신분을 굳히는 분위기입니다.
미국은 대선 투표를 토대로 각 주의 개표 결과 인증이 끝나면 주별 선거인단을 지정하고, 다음 달 14일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해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과정을 거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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